생각2013. 5. 10. 13:26


[메일 원문 보기] http://goo.gl/tVRGR


1. 

서울시에서 보내는 메일을 받아보고 있습니다. 

오늘 배달된 메일을 열어보니, 

"을의 눈물, 이제 그만! 프랜차이저 <불공정 피해 상담센터> 개소"에 대한 소식이 머릿기사로 올라와 있네요. 

최근 남양유업과 24시간 편의점 등 개별 점주에 대한 본사의 횡포가 상식을 뛰어넘어 국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지요.   

'갑을관계'라는 용어가 유행어처럼 재조명되고 있는 터에 서울시가 순발력있게 행정력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본사눈치 보며 빼도박도 못하는 틀에 얽매여 하소연 할 곳도 없이 피말라 가던 점주들에게 법과 행정은 먼 나라 이야기였겠지요. 

서울시가 뉴스 속의 사건이 아니라, 영업 일선에 있는 점주들의 목소리를 듣고 행정력을 펼치는 것은 참 잘 하고 있다 생각이 듭니다. 어찌보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이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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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구사람 김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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