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안녕하세요.
    새벗 뒷풀이에서의 만남이 즐거웠습니다.
    언젠가는 우리들의 생각도 펼쳐지는 날이 있겠죠.
    건강하세요.

    2013.05.25 07:21 [ EDIT/ DEL : REPLY ]
    • 1년 반이나 지나 늦은 댓글 답니다.
      SNS에 눈길 가 있는 동안 블로그를 방치했네요.
      격려의 글 감사해요.

      2014.10.13 06:44 신고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2.08.20 05:46 [ EDIT/ DEL : REPLY ]
    • 성현... 모를 리가 있나. 메일 보냈었는데, 받아 봤니? 이름만 들어도 반갑네. 멀리서 건강하고...

      2014.10.13 06:46 신고 [ EDIT/ DEL ]
  3. 박선영

    안녕하세요오빠^^전에U대회같이자봉했던선영이에요..어제저녁에친구랑전화하다오빠선거나오신이야기들었네요친구에게강추했습니다ㅋㅋ좋은결과기대할께요홧팅입니다^^

    2012.04.11 10:39 [ EDIT/ DEL : REPLY ]
    • 아주 오랜만이다. 출마하니 이렇게 오랜 친구도 만나는구나. 낙선했지만, 최선을 다했다. 고마워... 소식 나누며 지내자구나.

      2014.10.13 06:45 신고 [ EDIT/ DEL ]
  4. 김영원

    야권불모지 대구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마음으로나마 지지보내드립니다.
    저는 김철용후보님을 잘 모릅니다만 새누리당이 또 제 1 당이 되어서 국정을 농단하고 국민들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걸 참을 수 없어서 야권단일후보를 지지하기로 진작에 마음 먹었더랬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후보님이 어떤 생각을 가진 분인지 공부해서 제대로 알고 지지하겠습니다.
    이번에 꼭 되시면 좋겠지만 만약에 안되시더라도 다음에도 꼭 이 지역후보로 다시 나오셔서 대구가 변화되는 모습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2.04.09 14:08 [ EDIT/ DEL : REPLY ]
  5. 강용재

    아! 마지막으로 한말을 잊어 버렸군요. "조만간 두고 보자며 삿대질 하고 가시더군요" 무얼 두고 보자는 건지 모르겠지만요....

    2012.04.06 18:44 [ EDIT/ DEL : REPLY ]
    • 달서구병 야권단일후보 김철용

      김철용후보선거 사무실입니다.

      우선 이런 불미스러운 일로 블로그를 방문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선거운동원은 후보의 또 다른 얼굴인데 사무실에서 교육과 관리가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선거가 막바지로 치닫다보니 저희 운동원이 조금 민감해져있는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면죄부가 될 순 없겠지요.

      운동원을 통해서도 이번 일을 전달받았고 오늘(4월7일)부로 더 이상 선거운동에 참여하지 못 하도록 조취를 취했습니다.

      이렇게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선거운동으로 인해 불편하거나 불쾌한 일이 벌어지면 주저하지 말고 알려주세요. 서로 소통하면서 풀어나가겠습니다.

      강용재님의 바램대로 더 열심히 해서 건승하겠습니다.

      이런일이 발생된 점 다시 한번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2012.04.07 11:48 [ EDIT/ DEL ]
  6. 강용재

    먼져 김철용후보님의 건승을 빕니다. 다름이 아니라 선거유세 차량 (폭스바X 골X) 차량입니다. 운전하시는 분 때문에 너무 화가나 이렇게 한자 올립니다. 친구가게에 있다가 가게 앞에 차를 주차하고 가시기에 가게특성상 가게앞에 차량을 주차할수 없어 다른 주차장 위치를 알려드리며 차를 다른쪽으로 옮겨달라고 말씀드리니 인상을 쓰시고 그러셔서 저도 기분이 나뻐 쳐다 봤습니다. 그랬더니 눈을 똑바로뜨며 얘기하냐며 시비조로 말을 하더군요.저도 순간 열받아 제가 머 잘못된 얘기했냐며 받아쳤습니다.그러니 손가락질 하면서 이따가 보자고 하더군요.순간 열받아 언성까지 높여가며 다툼이 있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선거차 모시는사람이 그럼 안된다고...그랬더니 "니 말 함부로 하지마라.시X"그러시더군요. 맞는말 했는데 말입니다. 후보님 사진이 차문에 본네트에 그렇게 붙어있는데도 그런식으로 행동하시는 그런분이 선거차를 운전하면 김철용후보님에게도 피해가 올것같고 너무 화가나 이렇게 글을 씁니다.대구 시민으로써 우려되네요...건승하시길 바랍니다.

    2012.04.06 18:36 [ EDIT/ DEL : REPLY ]
  7. 유권자33

    선거운동 관련해서 건의드립니다.
    3월 30일 성당래미안 앞에서 확성기를 통해서 하신 약 30분간 선거운동에 대해 드릴 말씀이 있네요.
    저녁시간대이고 편하게 쉴 시간에 확성기를 통한 선거유세는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돌아다니면서 2~3분정도의 소리는 참을 수 있으나 너무 큰 확성기 소리로 인해 집안 사람들 모두 힘들어하고 짜증냅니다. 개인적으로 민주통합당을 지지하는 입장에서 이런 운동방식으로 다른 유권자들에게 반감으로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구요. 진심 앞으로 유권자들이 많이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나 주택단지 앞에서 오랜시간동안 확성기를 통한 선거유세은 자제 부탁합니다.

    2012.03.30 18:47 [ EDIT/ DEL : REPLY ]
    • 김철용 후보입니다.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올립니다.

      말씀하신 대로, 짧고 굵게 성가시지 않도록

      확성기를 사용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놀랐다고 하니 거듭 죄송합니다.

      연설의 내용 못지 않게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놓친 것 같습니다.

      거듭 사과드립니다.


      남은 기간, 차분하고 진지하게 소식 또 전하겠습니다.

      김철용 후보 드림.

      2012.03.31 09:38 신고 [ EDIT/ DEL ]
  8. 이은지

    제가 김철용 선배를 처음 만난 건 2001년 학보사에 입사하면서부터입니다. 그 이후 선배는 10년 넘게 학보사 후배들과 꾸준히 인연을 이어오며 인간에 대한 애정과 사회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에 대해 많은 조언을 해오고 있습니다.

    거짓없는 순수한 마음과 바른 자세로 사람을 대하는 선배의 모습은 책 속에서 봐왔던, 상상 속에서나 그려왔던 선배의 이미지와 거의 흡사했습니다.

    정론직필을 위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보사 기자로 활동했던 추억 속 이야기부터 키르기즈 친선교류협회 사무국장으로 일하면서 느낀 사회공헌 활동이 가져다주는 보람 등 세상 속 깨알같은 이야기를 편안하게 전해주는 그런 선배입니다.

    그런 선배를 통해 조금이나마 세상을 보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고 사회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고민을 해볼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 선배가 대구지역을 바꿔보고자 '민주통합당' 후보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4대강사업의 대안모색은 몰론 대구 지역 곳곳에 뿌리박은 지역주의를 해소해보고자 지금도 현장을 누비며 발로 뛰고 있습니다.

    그런 선배의 모습이 듬직하고 믿음직스럽니다. 소신을 갖고 깨끗한 정치를 추구하는 선배의 모습은 후배로서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그런 선배를 무한 응원합니다!!

    2012.03.21 16:43 [ EDIT/ DEL : REPLY ]
  9. 최구화

    제목 : 김철용을 지지하는 이유

    저는 김철용을 1994년 대학 1학년 때 처음 만났습니다. 그 뒤 19년째 가깝게 지내며 인연의 끈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20여년 동안 그를 겪어 본 바를 간략히 소개할까 합니다.

    김철용은 듬직합니다. 그는 외롭고 상처받은 이가 기대고 안길 수 있는 따뜻하고 넓은 가슴을 가졌습니다. 저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손길을 외면하는 김철용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내 이익의 부합 여부를 따지지 않고 조건없이 크고 따뜻한 손을 내미는 친구입니다. 다른 이들이 바쁘고 귀찮아서 나서지 않을 때에도 한결 같았습니다.

    김철용은 반듯합니다. 저는 그가 거짓을 이야기하는 것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만취했을 때조차 실언을 하는 일을 본 적이 없습니다. 원래 말수도 적지만 얘기한 것은 반드시 지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말을 수시로 바꾸는 필부들과는 인격 자체가 다릅니다.

    김철용은 조용합니다. 하지만 의지는 누구보다 강합니다. 그는 뿌리깊은 나무처럼 그 어떤 유혹과 난관에도 잘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 사실은 ‘민주당의 무덤’이라는 대구에서 10년 넘게 묵묵히 한 길을 걷고 있는 것만 봐도 잘 알 수 있습니다.

    김철용은 사심이 별로 없습니다. 그는 신기하리만치 개인의 이익에 무덤덤합니다. 가족을 건사할 수 있을 정도의 여력만 있으면 나머지는 공익적인 일에 쏟아 붓습니다. 언젠가 이유를 물어본 적이 있는데 학창시절 멘토의 죽음을 경험하고 난 뒤 욕심이 많이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그와 가까운 이들은 그의 말이 갖는 무게감이 어느 정도인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김철용은 화합을 좋아합니다. 저는 김철용이 사익을 목적으로 다른 이의 험담을 하는 것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이간질하거나 갈등을 조장하는 일도 없었습니다. 부러진 것은 붙이고 나눠진 것은 합치는 일에 열심인 모습만 자주 봐 왔습니다.

    김철용은 한 마디로 고매한 인격의 소유자입니다. 저는 이런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중에 인기가 있어서가 아니라, 돈과 권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인격이 훌륭하고 능력이 뛰어나 정치를 하는 시대가 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는 바람 앞의 등불 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권력의 속성으로 봤을 때 북한 체제는 가까운 시일 내 큰 변화를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남과 북은 격변기를 맞을 것입니다. 그 시대는 우리에게 위기이자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런 대변혁기를 큰 피해없이 잘 이겨내려면 남북통합에 앞서 동서통합이 이뤄져야 합니다. 경상도에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고, 전라도에서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되는 화합과 통합의 시대가 와야 합니다. 지금처럼 갈등과 반목만 조장하는 정치인들이 득세하는 현실에서는 이룰 수 있는 게 별로 없습니다. 남북통합을 위해 사회 지도층 인사들에게 희생을 요구하려면 정치 리더십이 먼저 깨끗하고 강력해야 합니다.

    저는 김철용이 이에 합당한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동서화합과 남북화합을 이뤄나가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2012.03.19 16:46 [ EDIT/ DEL : REPLY ]
  10. 김선영

    대구... 그리고 민주통합당.
    이제 그런 시간이 온 것 같습니다.

    '보수'로 굳어버린 대구 땅에
    봄비처럼 스며드는 젊은 새바람.

    너무 굳은 땅은 아무것도 자랄 수 없지만,
    봄비 하나면 '희망'의 싹을 틔울 수 있는 터전이 됩니다.

    그런 '희망'의 씨앗을 위한 큰 결심!
    그 바람이 모두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며
    응원의 글을 남깁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김철용 후보님의 여정을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2012.03.08 15:52 [ EDIT/ DEL : REPLY ]